'생존 확률 25%' 역대급 5선발 경쟁 승자 누구?…'1R 188cm 우완' 자신 있다 "시작보다 마무리가 중요" [시드니 인터뷰]
2025 02-21 11:15
조회 96댓글 0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829644
최준호는 "투수조 연령이 어려서 분위기가 밝고 좋다. 5선발 경쟁에서도 서로 누구를 막 의식할 것 없이 자기 할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 선의의 경쟁에서 이기면 당연히 좋지만, 처음에 그 기회를 못 잡더라도 꾸준히 계속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작보다는 마무리가 더 중요하다. 마지막 순간에 그 자리에 내가 있으면 되지 않겠나. 특히 가을야구 중요한 무대에서 내 존재감을 꼭 보여드리고 싶다"며 목소릴 높였다.
마지막으로 최준호는 "지난해 시즌 도중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아쉬움이 컸다. 올해는 다치지 않고 시즌을 잘 마무리하고 싶다. 두산 팬들께서도 많은 응원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힘줘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