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퓨처스
쿄야마 잘했는데 (4회까지 볼넷없이 2피안타? 막 이랬음 ) 내려갈 때 주자를 쌓고 힘떨어져서 바꿨거든 근데 뒤에 올라온 영재가 스트라이크를 못 떤지는겨... 분식을... 근데 그 뒤에 올라온 구서타도 짬으로 점수주면서 막았어
동건이는 깔끔했고 진하는 좀 어려워 보였는데 막았고 근데 동점인 상태로 점수를 못내서 결국 연장 10회 승부치기로 ㄱㄱㄱ
상대팀은 3번부터 시작인가 그래서 2루 1루에 1번 2번 깔아놓고 시작하는데 헨수도 좀 어렵드라고 결국 2점 주고 10회말로 갔는데 우리는 8번부터 시작이라 재엽이 앞에(보글 ->엽으로 중간에 포수 교체) 호범이랑 누구였지... 암튼 두 명 깔았는데 호범이가 2루에서 견제에 걸려서 쥬금 이 때 아 망했나 했는데 재엽이가 안타치고 우끼가 대타로 들어와서(!!!) 안타치고 어째저째 한 점 더 내고 만루에서 아이폰이 끝내기 침
어제는 진짜 잡아야 하는 경기였어 왜냐면 상대팀 에라가 기록된 것만 네개였거든...
수훈 쿄+아이폰 뜨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나오는데 아이폰 즙짜더라 ㅋ
동건이 진하 헨수 구서타 봐서 좋았다 제모도 보고 민영이도 보고 하은이도 보고 한홀이 재엽이 호준이 보글이도 보고 최항 쓰리런도 보고 대충 만족스러운 직관이여 작년 퓨처스에도 최항이 나 갔을 때 홈런 친 기억이 있는데 1군에서도 홈런 팍팍 쌔려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