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포옹에 브로맨스 폭발' 황성빈 바람에 응답한 윤동희, 한점이 이렇게 소중하다

'한 점이 이렇게 소중하다.' 천금 같은 추가 득점을 합작한 황성빈과 윤동희가 더그아웃에서 만나 뜨거운 포옹으로 기쁨을 함께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에서 10대2로 승리했다. 황성빈과 윤동희는 이날 경기 3안타씩을 날려 6안타를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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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1, 두 점 차의 아슬아슬한 리드 속 롯데에겐 추가 득점이 필요했다. 5회 선두타자로 나선 황성빈은 이종민의 초구를 끌어당겨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때려냈다. 거침없는 질주로 3루에 안착한 황성빈은 '힘을 내보자'는 듯 더그아웃을 향해 가슴팍을 때리며 환호했다.
간절했던 황성빈의 바람에 윤동희가 응답했다. 무사 3루 찬스에 타석에 나선 윤동희가 중견수 깊은 곳으로 희생플라이를 날렸고 황성빈이 득점에 성공했다. 3루타로 만들어낸 찬스, 그 후 득점까지 성공한 황성빈은 더없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더그아웃으로 귀환했다.
더그아웃에서 기쁨을 나누던 황성빈은 희생타로 자신을 불러준 윤동희와 마주하며 활짝 웃었다. 천금 같은 추가 득점을 합작한 황성빈과 윤동희는 서로를 꼭 끌어안고 기쁨을 함께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160400
+ 이건 꼭 원문 들어가서 봐야함
사진 컷마다 사족식으로 기사 써놓으심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