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새 외인, 일본이 응원한다 …"강력한 패스트볼로 JS 우승 기여"
12-1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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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코코 카라 넥스트'는 11일 "일본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스에서 뛰었던 제레미 비슬리가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 합류한다"며 "비슬리가 한신을 떠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에는 비즐리를 응원하는 많은 응원의 목소리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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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카라 넥스트'는 "비슬리는 2023년 한신에 합류, 선발과 불펜을 오갔다. 페넌트레이스와 재팬시리즈에서 좋은 투구를 했고, 우승에 기여했다"며 "올해는 한신의 투수층이 두꺼운 탓에 포스트시즌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고 소개했다.
또 "비슬리는 강력한 패스트볼과 흥미진진한 투구폼에서 던지는 날카로운 스위퍼로 타자를 막았다"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52032
우승멤버가 없다? 우승했던 멤버 모으면 된다. (و ◔Θ◔)و
주뇽아!!!!!!!!! 슬리퍼...아니 스위퍼 던지는 투수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