뺌깔 같이 컴백하는듯
07-07 17:20
조회 53댓글 2
박 감독은 LG전에 앞서 “(이)재현이는 후반기 복귀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16~19일 주말 4연전은 어렵지만, 빠르면 그 다음주중 3연전(21~23일 고척 키움히어로즈전)에는 돌아올 수 있다. 퓨처스(2군)리그서 최대 3경기를 치르며 감각을 끌어올린 뒤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재검진 결과 부상 부위가 회복돼서 깨끗해졌다는 보고를 받았다. 본인도 통증이 없어서 기술 훈련을 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어깨 염증으로 지난달 27일 말소된 필승계투요원 배찬승 (20), 신인 우투수 장찬희 (19)도 착실히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박 감독은 “(배)찬승이도 재현이와 같이 주중에는 복귀가 가능할 것 같다. (장)찬희는 9일 재검진을 받을 예정인 데, 이달 안에는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상 당한 선수들의 공백을 다른 선수들이 잘 메워준 덕분에 우리가 버틸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근데 찬승이 충분히 쉬었으니 후반기엔 더 달리라니 아껴줘 s꒰( •᷅ ₃ •᷄ )꒱z 첫말소가 어깨염증이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