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후반기 어떤 대기록 나오나(삼성)
07-15 17:27
조회 44댓글 3
-삼성 역대 첫 번째 5,600홈런&53,000안타
삼성이 역대 첫 5,600홈런과 53,000안타 달성을 바라보고 있다. 전반기에 75개의 홈런과 805개의 안타를 추가한 삼성은 후반기에 55개의 홈런과 207개의 안타를 더하면 리그 최초로 5,600 홈런과 53,000안타 고지에 오른다.
-삼성 강민호,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장
삼성이 후반기 59경기를 남기고 있는 가운데, 강민호가 44경기에 출장하면 역대 최초로 2,6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한다.
-삼성 최형우 역대 최초 2,700안타
전반기에 각종 최고령 기록을 경신했던 삼성 최형우가 후반기에도 신기록 행진에 도전한다.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변함없는 활약을 이어가는 최형우는 전반기 95안타를 터뜨리며 통산 2,681안타로 KBO 리그 통산 안타 1위를 질주하고 있다. 후반기에 19개의 안타만 더 추가하면 전인미답의 2,700안타라는 신기록을 새기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