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산은 "진짜 너무 아쉽다. 부산에서부터 계속 (등판이) 밀렸다. 이번에 또 밀리게 됐다"며 "정말 준비를 잘했는데 이렇게 돼 마음이 아프다. 계속 착잡하다"고 고백했다. 혹시 울었는지 묻자 "울었다. 진짜로 울었다"며 "신기하게 자꾸 내 등판 앞에서 일이 생긴다.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
08-06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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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카냐ㅜㅠㅠㅋㅋㅋㅋㅋㅋㅋ등판하면 잘해보자 ㅎㅇㅌㅎㅇㅌ ꒰( و ˃̵ᗝ˂̵ )꒱و
얘가 호승심이 있네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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