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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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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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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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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 광장
도대체 왜 이제서야 데려왔을까…155km 파이어볼러 승승승 질주, 2027시즌 1선발 벌써 찾았다 (1)
08-12 07:28
4932404
롯데 | 잡담
둥지오던 찌도 안온다 •° •° •°∧(°`ㅁ´ °)∧ °• °•°• (3)
08-12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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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 잡담
진짜 입추매직인가봐 아침에 바람불면 좀 추워 (1)
08-12 06:28
4932390
kt | 잡담
그전까지는 2점차 1점차에 지고있으면 필승조 냈는데 올해는 안내는 이유가(궁예) (1)
08-12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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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 잡담
직관갓다와서 씻고 이제 우븐맨투맨 입어봣는데 (3)
08-12 00:44
4932381
kt | 잡담
와 호준이 인스스 올라왔는데 데드 300kg.... (3)
08-1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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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 잡담
우리집 뼈다귀 오늘 매기랑 맞짱떴나봐(아님) (6)
08-11 23:33
4932369
엔씨 | 잡담
휘집이 아프자마자 호철이 넣을거면 재인이는 왜 데리고 있는데 (0)
08-1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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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 잡담
경기 후 곽빈과 배터리를 이룬 두산 포수 윤준호는 "내가 봐도 한화 타자들이 억울해 할 만한 공들과 제구력이었다"고 혀를 내둘렀다. 윤준호는 "폭염 휴식기로 충분히 쉬었기 때문에 형의 공에 힘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직구 사인을 많이 냈는데 평소에도 좋았지만 오늘은 더욱 위력적이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2)
08-11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