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복덩이'를 봤나…홈 보살에 결승타까지 공수 완벽 활약 "제 역할에만 집중하고자 했습니다" [MD대전]
'복덩이' 그 자체다. 공수에서 완벽했다. 기예르모 에레디아(SSG 랜더스)는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맞대결에 5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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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에레디아는 "동점 상황에서 어떻게든 역전 안타를 치고 싶었다. 타석에서 집중했고 운 좋게 좋은 결과로 이어진 거 같다"고 전했다.
에레디아는 올 시즌 30경기 46안타 4홈런 22타점 21득점 타율 0.393 OPS 0.970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특히 득점권에서 타율 0.533으로 강한 모습이다.
그는 "득점권 타율이 높은 것은 특별하게 집중하는 것보다는 매 타석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한 노력의 일부다. 팀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이 결과로 이어지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 에레디아는 좋은 수비도 보여줬다. 2회말 무사 주자 2, 3루 상황에서 임종찬이 좌익수 에레디아 쪽으로 타구를 날렸다. 에레디아가 뜬공으로 처리하는 순간 3루 주자 이도윤이 태그업했는데, 에레디아의 정확한 송구로 이도윤을 잡았다.
에레디아는 "오늘은 공격에서 기여와 수비에서도 홈 보살을 기록해 기쁘고 출전할 때마다 팀 승리에 기여하는 것이 내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내일 경기도 그 부분에만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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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얼쑤ദ്ദി૮₍⸝⸝ʚ̴̶̷̆ ᴥ ʚ̴̶̷̆⸝⸝₎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