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을 끌고 가지 않나 생각한다"…전 경기 출장 유격수의 공수 맹활약에 '단장 출신' 사령탑도 극찬
2024 05-1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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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팀을 끌고 가지 않나 생각한다."
박성한(SSG 랜더스)은 올 시즌 공수 양면에서 모두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SSG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전 경기에 출전해 여러 차례 호수비를 보여주기도 했다.
공격력도 좋다. 추신수가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최지훈과 테이블세터를 이뤄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43경기 50안타(1홈런) 16타점 25득점 타율 0.298 OPS 0.741을 기록 중이다.
보통 유격수는 수비 부담이 크다. 그럼에도 박성한은 큰 문제 없이 좋은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상위 타선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 해주면서 SSG의 핵심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성한이가 너무 잘해준다. 2번 타자 역할을 하며 타격, 수비 주루 모두 좋다. 지금으로서는 성한이가 거의 팀을 끌고 가지 않나 생각을 한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냥 성한이가 너무 잘하고 있는거 칭찬하고 싶어서 가져와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