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한유섬 합류+이율예·신지환 생존' SSG, 일본 오키나와서 2차 스프링캠프 [춘추 이슈]
2025 02-2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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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또한 "베테랑 야수들의 몸상태와 컨디션도 체크해야 한다"며 "가장 중요한 건 부상 없이 2차 캠프를 마무리 짓는 것이다.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2차 캠프에는 이숭용 감독을 포함해 코칭스태프 16명, 투수 17명, 포수 3명, 내야수 7명, 외야수 7명 등 총 50명이 참가한다.
연습경기는 2월 25일 아카마 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27일 고친다 구장에서 한화 이글스, 28일 구시가와 구장에서 KT 위즈, 3월 2일 다시 고친다 구장에서 한화 이글스, 마지막으로 3월 4일 기노자 구장에서 LG 트윈스와 경기를 치른다.
SSG는 3월 5일 오키나와 캠프를 마치고 귀국한 후, 3월 9일부터 시작되는 시범경기를 통해 최종 개막전 엔트리를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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