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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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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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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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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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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이(심심이) 이모티콘 정리글(2026.8.12.수정) (10)
2023 06-2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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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타케다와 면담할 때 우리를 믿으면 어떻겠냐고 했다. KBO리그를 한번 경험해 봤으니까. 지금까지는 너한테 다 맞춰줬으니까. 어차피 결과론이지만, 이번에는 전력분석이나 코치진 믿고 한번 볼배합을 따라가 보라고 했다. 내가 느끼기에 너는 상대랑 싸우는 게 아니라 네 자신과 싸우고 있다고. 볼배합을 계속 고민하는 게 보여서 그거라도 조금 덜어놓고 상대와 싸울 수 있게 해보자. 그렇게 해서 네가 맞으면 네가 할 말이라도 있지 않냐. 핑계라도 댈 수 있을 것 아니냐고 했다"고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2)
05-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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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선수들 얼굴에 '피곤하다'고 써 있다… 암흑의 7연패, SSG 앞이 안 보인다 (0)
05-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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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를 못 던져 좌절한다고? 고개를 들어 이 선수를 보라… 리그의 상식을 뒤엎는 남자 (0)
05-2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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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방출→독립리그→3억 가치 선수 변신… "투수는 타자에게 맞는 직업이다" 당당한 데뷔전 노린다 (0)
05-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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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수술이 가져다 준 행운이라니… 레전드도 주목한 구위, 110순위 기적 시작됐다 (1)
05-2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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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캠프도 못 갔던 선수들, 어떻게 절벽을 기어올랐나… 관심이 역주행 만들었다 (0)
05-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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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역대 최악인가, 24경기 연속 QS가 없는 팀이 있다니… 팀이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다 (0)
05-2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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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연패를 끊고 분위기를 전환하는 게 첫 번째다. 기대하고 버티는 것인데, 5월이 잔인하다. 계산한 게 자꾸 어그러진다. 어찌 됐든 우리는 불펜 야구를 해야 하는 시점이다. 불펜이 조금 부담도 갖고 힘들어한다. 감독은 아낀다고 하는데, 누적이 되니까 여러 생각이 들게 한다. 잘 이겨내면 언젠가 '5월이 참 힘들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선수들이 열심히 하고 있고, 아픈 티 내지 않고 그라운드에서 열심히 뛰어 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이 또한 지나갈 것이고, 단단해질 기회가 될 것이다. 어차피 승부는 7~8월이다. 그때까지만 잘 버텨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0)
05-2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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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살림 SSG, 최악의 소식 전해졌다… 이번에는 최정까지 부상 이탈, 진짜 비상 걸렸다 (0)
05-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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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원은 지난달 말 "야구에 대한 마음가짐은 항상 똑같다. 올해는 불펜이라 언제 등판할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선발보다 등판이 잦기 때문에 빠른 회복에 중점을 두고 몸 관리 중이다. 볼카운트 싸움이 잘 되고 있다"고 흡족해했다. '계산이 서는 불펜'을 강조한 이숭용 감독은 문승원을 두고 "중간에서 너무 잘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3)
05-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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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4명 뭉쳐야 고작 최하위 팀 에이스 한명 몫…24경기 3승 9패, 이대로 괜찮은가 (1)
05-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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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SSG 감독은 19일 경기를 앞두고 현장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박성한의 선발 제외에 대해 "지난 일요일(17일) 경기부터 왼쪽 오금 부위에 통증을 느꼈다"며 "아프다는 표현보다는 근육이 올라올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라"고 박성한의 현재 상태를 직접 밝혔다. (2)
05-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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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도 못 먹는데 왜 쓰나"…방출 여론 타케다부터 무QS 베니지아노까지, SSG 외인 '폭망' (3)
05-1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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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한)두솔이에게 ‘나는 가야 된다고 본다’라는 말을 해줬다. 가족이 우선이기 때문에 ‘눈치 보지 말고 갔으면 좋겠다’라는 말도 했다. 하지만 본인이 팀에 남고 싶다고 얘기를 하더라. 그래서 사실 걱정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2)
05-1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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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킵고잉👏 드디어 만개한 채현우 붐🌸 ㅣ랜더스 덕캠(5.16.) (0)
05-1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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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이라 말하며 ‘대단한‘결과를 완성한 박성한✨| 불꽃놀이 영상 (5.16.) (1)
05-1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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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준재 페번슬) 이 감독은 “번트 사인을 냈는데, 선수 본인이 판단해서 슬래시를 했는데, 전략적으로 플레이를 한 거에 대해서는 나쁘지 않다고 본다. 다만 슬래시 과정에서 조금 더 견고하게 짧게 맞췄어야 되는데 그 부분은 좀 아쉽다. 그래도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플레이를 한다는 것 자체가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설명했다. (0)
05-1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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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캠] 랜필을 뒤집은 채현우의 역전 끝내기🎬 (0)
05-16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