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beta)
OFF-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beta)
OFF-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top250801_top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치료 승인 끝내 거절' 노경은 왜 분통을 터뜨렸나 "이게 말이 됩니까?"

06-18 08:06
조회 72댓글 1

https://naver.me/GDQjePwh

규정을 보면 <부상자명단 등 '경기기간 외'로 간주된 기간에는 GC 사용이 가능하다>, 또 <GC 약물을 '경기기간 외'에 사용한 후 '경기기간 중'에 검출된 경우 사후 치료 목적 사용 면책 신청이 가능하다>고 적혀있다. 쉽게 말해 1,2군 엔트리에 들어있지 않을 때는 치료를 할 수 있다. 부상자명단으로 빠져있을때 GC 주사를 맞고 치료한 후 엔트리에 복귀하고, 이후 도핑테스트에 의해 해당 약물이 검출되면 사후 면책을 해줄 수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이 부분이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한다. A구단 관계자는 "사전 면책 신청을 받는 것도 최소 2~3개월 치료 증빙이 필요한데, 사후 면책은 쉽겠나. 주사 치료를 빠르게 받은 경우에는 증빙을 어느정도 해야할지, 정확한 가이드가 없다. 결국 알아서 증빙하라는건데 면책이 안될 경우에는 선수는 그냥 '도핑에 걸린 선수'로 남는 것"이라고 의견을 냈다. 상황이 이러다보니 1군 뿐만 아니라 2군에 있는 선수들도 부상자명단을 활용해 GC 주사 치료를 받을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도핑에 걸리게 되면 상황이 더 골치아파지기 때문이다. 노경은이 무릎 부상을 안고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SSG 구단과 코칭스태프를 향한 오해도 생겼다. 아픈 선수를 말려도 모자를 판에 1군에 두고 뛰게 했냐는 시선이다. 이에 대해 노경은은 "사실이 아니다. 감독님은 작년에 시즌 중에 아내가 아팠을 때도 야구장 나오지 말라고 먼저 이야기 해주신 분이다. 투수코치님들도 2군에 내려가서 쉬라고 했고, 감독님은 최근에 또 한번 엔트리에서 빼주겠다고 이야기 하셨다. 내가 거절했다. 팀이 좋으면 빠져서 쉴 수 있는데, 안좋은 상황이니 고참으로 할 역할이 있다. 지금 모두 다 힘든데 후배들을 두고 빠지고 싶지는 않았다. 테이핑하고 진통제 먹으면서 승인이 날 때까지 버텨보려고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6-18 12:10

    노갱 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08.15 기준) 동사로마닷컴 최신 Update 내용들을 알려드립니다. (14)
NEW
08-15 17:48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SSG | 광장
으쓱이(심심이) 이모티콘 정리글(2026.8.12.수정) (10)
2023 06-26 19:39
4887496
SSG | 광장
'삼청태현슥쓱'... 인천 팬들은 정말 괜찮았을까 (3)
05-25 16:24
4887351
SSG | 광장
레트로데이 공지 (1)
05-25 10:01
4887349
SSG | 광장
이 감독은 "타케다와 면담할 때 우리를 믿으면 어떻겠냐고 했다. KBO리그를 한번 경험해 봤으니까. 지금까지는 너한테 다 맞춰줬으니까. 어차피 결과론이지만, 이번에는 전력분석이나 코치진 믿고 한번 볼배합을 따라가 보라고 했다. 내가 느끼기에 너는 상대랑 싸우는 게 아니라 네 자신과 싸우고 있다고. 볼배합을 계속 고민하는 게 보여서 그거라도 조금 덜어놓고 상대와 싸울 수 있게 해보자. 그렇게 해서 네가 맞으면 네가 할 말이라도 있지 않냐. 핑계라도 댈 수 있을 것 아니냐고 했다"고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2)
05-25 09:36
4887130
SSG | 광장
모든 선수들 얼굴에 '피곤하다'고 써 있다… 암흑의 7연패, SSG 앞이 안 보인다 (0)
05-24 20:13
4886693
SSG | 광장
150㎞를 못 던져 좌절한다고? 고개를 들어 이 선수를 보라… 리그의 상식을 뒤엎는 남자 (0)
05-24 11:43
4886666
SSG | 광장
도그데이 이벤트 안내 (2)
05-24 10:00
4886280
SSG | 광장
KIA 방출→독립리그→3억 가치 선수 변신… "투수는 타자에게 맞는 직업이다" 당당한 데뷔전 노린다 (0)
05-23 14:44
4886241
SSG | 광장
팔꿈치 수술이 가져다 준 행운이라니… 레전드도 주목한 구위, 110순위 기적 시작됐다 (1)
05-23 13:10
4886173
SSG | 광장
2군 캠프도 못 갔던 선수들, 어떻게 절벽을 기어올랐나… 관심이 역주행 만들었다 (0)
05-23 10:54
4886022
SSG | 광장
KBO리그 역대 최악인가, 24경기 연속 QS가 없는 팀이 있다니… 팀이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다 (0)
05-22 23:03
4885849
SSG | 광장
이 감독은 "연패를 끊고 분위기를 전환하는 게 첫 번째다. 기대하고 버티는 것인데, 5월이 잔인하다. 계산한 게 자꾸 어그러진다. 어찌 됐든 우리는 불펜 야구를 해야 하는 시점이다. 불펜이 조금 부담도 갖고 힘들어한다. 감독은 아낀다고 하는데, 누적이 되니까 여러 생각이 들게 한다. 잘 이겨내면 언젠가 '5월이 참 힘들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선수들이 열심히 하고 있고, 아픈 티 내지 않고 그라운드에서 열심히 뛰어 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이 또한 지나갈 것이고, 단단해질 기회가 될 것이다. 어차피 승부는 7~8월이다. 그때까지만 잘 버텨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0)
05-22 18:17
4885806
SSG | 광장
없는 살림 SSG, 최악의 소식 전해졌다… 이번에는 최정까지 부상 이탈, 진짜 비상 걸렸다 (0)
05-22 17:03
4882696
SSG | 광장
문승원은 지난달 말 "야구에 대한 마음가짐은 항상 똑같다. 올해는 불펜이라 언제 등판할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선발보다 등판이 잦기 때문에 빠른 회복에 중점을 두고 몸 관리 중이다. 볼카운트 싸움이 잘 되고 있다"고 흡족해했다. '계산이 서는 불펜'을 강조한 이숭용 감독은 문승원을 두고 "중간에서 너무 잘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3)
05-20 16:10
4882684
SSG | 광장
외인 4명 뭉쳐야 고작 최하위 팀 에이스 한명 몫…24경기 3승 9패, 이대로 괜찮은가 (1)
05-20 16:00
4882051
SSG | 광장
이숭용 SSG 감독은 19일 경기를 앞두고 현장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박성한의 선발 제외에 대해 "지난 일요일(17일) 경기부터 왼쪽 오금 부위에 통증을 느꼈다"며 "아프다는 표현보다는 근육이 올라올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라"고 박성한의 현재 상태를 직접 밝혔다. (2)
05-19 17:42
4881990
SSG | 광장
"이닝도 못 먹는데 왜 쓰나"…방출 여론 타케다부터 무QS 베니지아노까지, SSG 외인 '폭망' (3)
05-19 16:46
4880927
SSG | 광장
이 감독은 “(한)두솔이에게 ‘나는 가야 된다고 본다’라는 말을 해줬다. 가족이 우선이기 때문에 ‘눈치 보지 말고 갔으면 좋겠다’라는 말도 했다. 하지만 본인이 팀에 남고 싶다고 얘기를 하더라. 그래서 사실 걱정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2)
05-17 19:36
4880446
SSG | 광장
앞으로도 킵고잉👏 드디어 만개한 채현우 붐🌸 ㅣ랜더스 덕캠(5.16.) (0)
05-17 10:55
4880445
SSG | 광장
‘평범한’이라 말하며 ‘대단한‘결과를 완성한 박성한✨| 불꽃놀이 영상 (5.16.) (1)
05-17 10:54
4880402
SSG | 광장
(금요일 준재 페번슬) 이 감독은 “번트 사인을 냈는데, 선수 본인이 판단해서 슬래시를 했는데, 전략적으로 플레이를 한 거에 대해서는 나쁘지 않다고 본다. 다만 슬래시 과정에서 조금 더 견고하게 짧게 맞췄어야 되는데 그 부분은 좀 아쉽다. 그래도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플레이를 한다는 것 자체가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설명했다. (0)
05-17 08:24
공지NEW

(26.08.15 기준) 동사로마닷컴 최신 Update 내용들을 알려드립니다.

08-15 17:48
조회 275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975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748댓글 13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8273댓글 18
공지

으쓱이(심심이) 이모티콘 정리글(2026.8.12.수정)

2023 06-26 19:39
조회 40086댓글 10
SSG | 광장

'삼청태현슥쓱'... 인천 팬들은 정말 괜찮았을까

05-25 16:24
조회 120댓글 3
SSG | 광장

레트로데이 공지

05-25 10:01
조회 61댓글 1
SSG | 광장

이 감독은 "타케다와 면담할 때 우리를 믿으면 어떻겠냐고 했다. KBO리그를 한번 경험해 봤으니까. 지금까지는 너한테 다 맞춰줬으니까. 어차피 결과론이지만, 이번에는 전력분석이나 코치진 믿고 한번 볼배합을 따라가 보라고 했다. 내가 느끼기에 너는 상대랑 싸우는 게 아니라 네 자신과 싸우고 있다고. 볼배합을 계속 고민하는 게 보여서 그거라도 조금 덜어놓고 상대와 싸울 수 있게 해보자. 그렇게 해서 네가 맞으면 네가 할 말이라도 있지 않냐. 핑계라도 댈 수 있을 것 아니냐고 했다"고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05-25 09:36
조회 92댓글 2
SSG | 광장

모든 선수들 얼굴에 '피곤하다'고 써 있다… 암흑의 7연패, SSG 앞이 안 보인다

05-24 20:13
조회 44댓글 0
SSG | 광장

150㎞를 못 던져 좌절한다고? 고개를 들어 이 선수를 보라… 리그의 상식을 뒤엎는 남자

05-24 11:43
조회 51댓글 0
SSG | 광장

도그데이 이벤트 안내

05-24 10:00
조회 74댓글 2
SSG | 광장

KIA 방출→독립리그→3억 가치 선수 변신… "투수는 타자에게 맞는 직업이다" 당당한 데뷔전 노린다

05-23 14:44
조회 63댓글 0
SSG | 광장

팔꿈치 수술이 가져다 준 행운이라니… 레전드도 주목한 구위, 110순위 기적 시작됐다

05-23 13:10
조회 69댓글 1
SSG | 광장

2군 캠프도 못 갔던 선수들, 어떻게 절벽을 기어올랐나… 관심이 역주행 만들었다

05-23 10:54
조회 39댓글 0
SSG | 광장

KBO리그 역대 최악인가, 24경기 연속 QS가 없는 팀이 있다니… 팀이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다

05-22 23:03
조회 66댓글 0
SSG | 광장

이 감독은 "연패를 끊고 분위기를 전환하는 게 첫 번째다. 기대하고 버티는 것인데, 5월이 잔인하다. 계산한 게 자꾸 어그러진다. 어찌 됐든 우리는 불펜 야구를 해야 하는 시점이다. 불펜이 조금 부담도 갖고 힘들어한다. 감독은 아낀다고 하는데, 누적이 되니까 여러 생각이 들게 한다. 잘 이겨내면 언젠가 '5월이 참 힘들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선수들이 열심히 하고 있고, 아픈 티 내지 않고 그라운드에서 열심히 뛰어 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이 또한 지나갈 것이고, 단단해질 기회가 될 것이다. 어차피 승부는 7~8월이다. 그때까지만 잘 버텨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05-22 18:17
조회 27댓글 0
SSG | 광장

없는 살림 SSG, 최악의 소식 전해졌다… 이번에는 최정까지 부상 이탈, 진짜 비상 걸렸다

05-22 17:03
조회 53댓글 0
SSG | 광장

문승원은 지난달 말 "야구에 대한 마음가짐은 항상 똑같다. 올해는 불펜이라 언제 등판할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선발보다 등판이 잦기 때문에 빠른 회복에 중점을 두고 몸 관리 중이다. 볼카운트 싸움이 잘 되고 있다"고 흡족해했다. '계산이 서는 불펜'을 강조한 이숭용 감독은 문승원을 두고 "중간에서 너무 잘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05-20 16:10
조회 37댓글 3
SSG | 광장

외인 4명 뭉쳐야 고작 최하위 팀 에이스 한명 몫…24경기 3승 9패, 이대로 괜찮은가

05-20 16:00
조회 41댓글 1
SSG | 광장

이숭용 SSG 감독은 19일 경기를 앞두고 현장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박성한의 선발 제외에 대해 "지난 일요일(17일) 경기부터 왼쪽 오금 부위에 통증을 느꼈다"며 "아프다는 표현보다는 근육이 올라올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라"고 박성한의 현재 상태를 직접 밝혔다.

05-19 17:42
조회 43댓글 2
SSG | 광장

"이닝도 못 먹는데 왜 쓰나"…방출 여론 타케다부터 무QS 베니지아노까지, SSG 외인 '폭망'

05-19 16:46
조회 51댓글 3
SSG | 광장

이 감독은 “(한)두솔이에게 ‘나는 가야 된다고 본다’라는 말을 해줬다. 가족이 우선이기 때문에 ‘눈치 보지 말고 갔으면 좋겠다’라는 말도 했다. 하지만 본인이 팀에 남고 싶다고 얘기를 하더라. 그래서 사실 걱정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05-17 19:36
조회 68댓글 2
SSG | 광장

앞으로도 킵고잉👏 드디어 만개한 채현우 붐🌸 ㅣ랜더스 덕캠(5.16.)

05-17 10:55
조회 32댓글 0
SSG | 광장

‘평범한’이라 말하며 ‘대단한‘결과를 완성한 박성한✨| 불꽃놀이 영상 (5.16.)

05-17 10:54
조회 37댓글 1
SSG | 광장

(금요일 준재 페번슬) 이 감독은 “번트 사인을 냈는데, 선수 본인이 판단해서 슬래시를 했는데, 전략적으로 플레이를 한 거에 대해서는 나쁘지 않다고 본다. 다만 슬래시 과정에서 조금 더 견고하게 짧게 맞췄어야 되는데 그 부분은 좀 아쉽다. 그래도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플레이를 한다는 것 자체가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설명했다.

05-17 08:24
조회 44댓글 0
글쓰기
  • 이전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