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없는 감독 추천 올스타? 누군가에겐 간절 "꿈만 꾸던 일이 현실로"
2024 06-2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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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은 "팀을 옮기고 계속 꿈만 꾸던 일이 현실이 되어서 영광이다. 프로에 있는 동안 한번도 나가지 못한 올스타전에 나갈 수 있어서 기쁘다. 감독님과 코치님들이 함께 추천을 해주셔서 정말 큰 무대에 나갈 수 있는 것 같다. 나와 구단의 이름을 걸고 나가는 자리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올스타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또다른 국가대표 출신 필승조 투수 김영규 역시 10홀드를 기록하면서 감독 추천 선수로 영광의 무대에 나서게 됐다. 김영규는 "팀을 대표해서 영광스러운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쁘다. 감독님이 추천해주셔서 감사하고, 출전하는 선배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면서 마운드에서 최선을 다해 던지겠다"고 힘찬 각오를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160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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