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홍창기는 “한동안 안 좋았다. 며칠 전부터 조금씩 좋아지는 느낌이 왔다. 특히 주변에서 너무 좋은 말을 많이 해주셨다. 감독님, 코치님들부터 형들, 동생들, (신)민재, (구)본혁이도 좋은 얘기를 많이 해줘서 점점 나아지는 것 같다”고 지도자들과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경기 전 염경엽 감독은 “올시즌 홍창기 상대로 스트라이크존 코너로 들어오는 공이 너무 많다. 칠 수 없는 공이 자꾸 들어온다. 변화구로 하이볼이 오면 누구도 공략이 쉽지 않다”고 짚었다.
이어 “홍창기에게 그런 공이 들어온다. ‘4월은 운이 없다고 생각하자’고 했다. 아직 450타석 이상 남아 있다. 그 타석을 어떻게 치르느냐가 중요하다.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하는 게 우리 방향이다”고 강조했다.
이날 흐름을 틀었다. 위축되는 것 없이, 칠 수 있는 공이 오면 방망이를 냈다. 희생플라이로 타점도 생산했고, 상대 실책 때 과감하게 홈으로 파고드는 주루도 일품이다. 두루두루 좋다.
경기 후 홍창기는 “한동안 안 좋았다. 며칠 전부터 조금씩 좋아지는 느낌이 왔다. 특히 주변에서 너무 좋은 말을 많이 해주셨다. 감독님, 코치님들부터 형들, 동생들, (신)민재, (구)본혁이도 좋은 얘기를 많이 해줘서 점점 나아지는 것 같다”고 지도자들과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조금 어려움을 겪다 보니 많이 부정적이었던 것 같다.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꾸면서 좋아지고 있다. 경기를 준비에 변화를 준 것은 없다. 똑같이 훈련하고, 준비한다. 한창 안 좋을 때보다 나아지고 있다”며 각오를 다졌다.
악마 화이팅 (و ♧˃̵ᗝ˂̵)☆˃̵ᗝ˂̵)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