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이 관련 염감 인텁 (♧◔ᴗ◔ )(☆◔ᴗ◔ )
2025 04-2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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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5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을 앞두고 “손주영은 아직 성장하는 선수다. 힘으로 붙어야 한다. 2500~2600에 달하는 최상급 RPM 속구가 있지 않나”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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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더 잘할 수 있다. 그런데 너무 잘하려 하는 게 문제다. 완벽하게 하려다 보니 볼넷이 늘어난다. 임찬규가 아닌데 임찬규처럼 하려고 한다. 코너를 보고 싸우면 안 된다. 손장난을 치면 안 된다”고 힘줘 말했다.
대신 호평도 더했다. “포크볼도 연습하고 있는데, 완성도가 높아지면 엄청 강한 투수가 될 것이다. 더 잘해서 메이저리그 도전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놀라운 평가다.
이유가 있다. 비교 대상을 류현진으로 놨다. “류현진이 미국에서 성공한 것이 체인지업 덕분이다. 오프스피드 계열 구종 하나만 갖추면 충분히 통할 수 있다. 손주영도 마찬가지다”고 짚었다.
또한 “커브가 좋고, 슬라이더도 괜찮다. 속구 RPM은 우리나라 1등이다. 숫자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경험을 쌓으면서 특정 시점이 되면 미국에서 류현진 전성기처럼 싸울 수 있는 투수다”고 강조했다.
주영아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