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의 내리는거는 이해했어. 근데 찬의 대타가 타격감 내핵 뚫는 중인 지환이인건......
차라리 대타를 다른 사람 내고
수비 포지션을 바꾸는게 나았다고 생각하고요...
보경이가 1루를 보게 할지언정
지환이 대타는 내면 안됐다고 생각함.
차라리 대타를 다른 사람 내고
수비 포지션을 바꾸는게 나았다고 생각하고요...
보경이가 1루를 보게 할지언정
지환이 대타는 내면 안됐다고 생각함.
대타 지배는 수건 던진거라고 봐야지ㅋㅋㅋ 벤치에 있는 누가 쳐도 지금 지배보다 안타 칠 확률이 높을텐데
근데 대타로 나온거 아니고 6회말 대수비로 나온거잖아...? 다른 타자들이 점수 더 낼 기미가 안보이니까 그 시점에서 수비강화해서 지킨다고 주전들 대수비 낸건 이해안가는 선택지는 아님... 명근이가 그렇게 안좋을줄 몰랐던거지
낼 거면 2사만루 오지환 타석에서 대타 냈어야 하는데(대타 낸 후에 유본혁으로 다시 돌리고 정빈이 3루나 1루 대수비 넣으면 되니까) 찬의 들어간 시점에서 낼만한 야수는 정빈이 아니면 원영이..... 음........ 그래도 얘네 대타라도 내봤으면 후회와 짜증은 좀 덜...남긴 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닮 이이 이미 대수비로 나온 후에 타석 돌아온거라 대타내고 수비위치 다시 바꿨어야 하는 게...
@2닮 수비 시점 생각하면 그렇긴 해..... 대수비 했으면 타석 돌아올때 다시 대타 냈어야 한다고 생각해 ㅠㅠㅠㅠㅠㅠㅠㅠ
@4닮(원닮) 사실 정빈이나 원영이나 그 상황에서 쳐줄 거 같은 애는 아닌데(특히 원영이는 요즘 타석 자체도 거의 안섰고) 그래도 얘네가 대타로 나왔으면 오지환 타석보단 좀 더 기대는 됐을듯ㅋㅋㅋㅋㅋㅋ.........
@5닮=2 응....적어도 기대감은 조금 더 생겼을거 같음 (♧◔ᴗ◔ )(☆◔ᴗ◔ ) 두고두고 그때가 아쉬워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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