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감 신기해
나는 유독 기자들이 염감띄워주는 느낌을 많이 받음
( 600승 관련 기사때문만 아니고 우리팀 부임한 후 자주 느껴왔음 )
일단 헤드라인 제목부터 염경엽 아니고 염갈량으로 쓰는 것부터해서
선수들이 잘한 것도 염감 조언덕분이라는 기사들도 많았고
뭔가 잘 안 풀린 경기, 결과 안 좋은 경기들도 감독 관해서는 좀 유하게 기사 쓰는 느낌이랄까?
내가 염감을 인간적으로 당연히 모르지만, 미디어에서 보여지는 걸로는 염감 되게 예민한 성격같아서 막 기자들이랑 엄청 호형호제 할 것 같지도 않은데 그래서 기자들이 엄청 띄워주는게 쫌 신기함
딱히 염감 까자는거 아니고 그냥 기자들이 염감 대부분 좋게 써주는게 항상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나만의 느낌도르인가 다른 둥이들도 그렇게 느끼나 요게 궁금해져서 글 씀.
아무튼 염감님 600승 축하합니다.
올해 650승도 채워보십시다 (♧ ˃̵ጥ˂̵ )(☆ ˃̵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