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야 현수선수 감추 가능성 높나봐 ꒰(و ◔ᴗ◔)꒱و
2025 06-2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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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 부문에서 팬 투표 4위로 밀린 김현수(37·LG)의 발탁 가능성도 시사했다.
올 시즌 73경기에서 타율 0.293 7홈런 51타점 38득점, 출루율 0.386, 장타율 0.427, OPS(출루율+장타율) 0.813을 기록 중인 김현수는 역대 최다 올스타전 선발 기록을 갖고 있다. 강민호(삼성)가 드림올스타의 선발 포수로 뽑히며 양준혁(전 삼성)과 나란히 역대 최다인 15회 올스타 선정 타이 기록을 갖게 됐는데, 김현수가 감독 추천으로 올스타전에 나설 경우 16회로 단독 1위가 된다.
이 소식을 들은 이범호 감독은 "그럼 뽑아야 되는 것 아니냐. 기록이 걸려 있다. 기록은 써야한다"며 "(김)현수가 잘하고 있고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 그런 기록이 있으면 저도 한결 마음이 가볍다. 뽑아야 되나 고민을 하고 구단들에 양해도 구해야 한다. 고참들을 뽑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쭤보기도 해야 하는데 그런 기록이 걸려있다고 하니까 마음은 편해졌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거 나눔올스타 감독님 인터뷰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