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진 감독관은 "지금 아예 그라운드 정비를 할 수 없는 상태다. 지금 방수포를 새로 깔 수도 없는 상황이다. 햇빛이 나고 땅이 마르면 경기를 진행할 수도 있지만, 지금 밟으면 엄청 깊이 들어간다. 전날 정비를 하면서 새로 깐 모래들이 다 뜬 상태다. 비가 오지 않을 때 다 파내고 다시 정비를 해야 한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07-22 17:39
조회 106댓글 4
낼도 비오는데 방수포도 못깔면 또 취소겠네 아오
낼도 비오는데 방수포도 못깔면 또 취소겠네 아오
어제 그걸 새로 흙을 깔고 계속 한게 다시생각해더 어이없네 그때 우취히고 방수포깔아뒀으면 오늘 내일 경기 했을수도..
방수포를 걷어버렸으니 ㅠㅠ
1닮 ㄹㅇ 생각할수록 어이없네
어제 직관이였는데 감독관이 계속 방수포 걷으라고 함ㅋㅋㅋㅋㅋ 키퍼분이 두번인가 되물어봤는데… 어제 포수 뒤 테이블이라 다 봤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