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석 쉴드 아니라 선수도 좀 안타까움
08-15 22:44
조회 113댓글 6
어버이날 이후로 부진할 때 단순히 몇 번 말소하고 1군 동행하는게 아니라 진작에 2군가서 체계적으로 조정시키고 몇몇 팀들은 해외단기유학도 시키던데 그걸 원석이가 받았으면 다시 폼 끌어올렸을수도 있었을것 같아서 믿음의 야구가 제대로 실패한 것 같음
어버이날 이후로 부진할 때 단순히 몇 번 말소하고 1군 동행하는게 아니라 진작에 2군가서 체계적으로 조정시키고 몇몇 팀들은 해외단기유학도 시키던데 그걸 원석이가 받았으면 다시 폼 끌어올렸을수도 있었을것 같아서 믿음의 야구가 제대로 실패한 것 같음
2군 진작 갔다왔음 저정돈 아니었을걸 진짜
결국 아겜 때문인 게 아니가 싶기는 해. 전에 아겜 갔던 선수도 그렇고 어떻게든 살리려는 게 팀 기조인 거 같은데 지금 그렇게 살아날 상태가 아닌 거라.. 진득히 폼 찾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2닮 동의함 솔직히 말소 안한것도 아겜 승선 기대하고 안했던거 같음 그동안ㅇㅇ… 지금도 어케든 살리려는거 같고
2닮 3닮 아겜 엔트리 든 이후로는 말소시켜도 상관없음 저번 아겜 때 50도 부상 때문에 엔트리 발표 직후 1군에서 빠졌고 장기간 1군 엔트리에 없었는데도 끝까지 낙마 안시키고 데려간거 보면
4닮 엔트리만 본 게 아니라 갈 때까지 사람 꼴 만들어볼 수 있을까 했던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뭐 부상 없이 낙마 시킨 적이 없던 국대가 아니라 신뢰가 없기도 하고
5닮 도움 안되는 선수 데려가면 형준이마저 면제 못받을수도 있으니 그것도 걱정이고 결국 이런 스탯이면 전강위 측에서 억지로 끌어내려도 할 말 없음
무엇보다 팀 위에 선수있는거 아님 특정 선수 아겜 엔트리 지켜주려고 팀 성적 계속 내려가도 끝까지 기용한다는건 말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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