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나도현 단장은 22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현재로서는 로하스에 대해 변화를 줄 생각이 없다.
2025 07-2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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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기존 외국인 타자인 멜 로하스 주니어에게 조금 더 힘을 실어주기로 했다. 올해로 KBO 6시즌 차를 맞이한 로하스 주니어는 86경기 타율 0.249, 13홈런 4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80으로 커리어 로우 시즌을 보내고 있다. KT 나도현 단장은 22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현재로서는 로하스에 대해 변화를 줄 생각이 없다. 플로리얼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로하스 주니어가 부진하긴 해도 특타도 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다. 조금 더 지켜보려 한다"고 답했다.
KT와 SSG가 현재 로하스 주니어와 에레디아가 부진하다 해도 반등을 믿고 기다리는 이유의 근거도 건강과 준수한 콘택트 능력이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350231
웨이버된 타팀 선수 영입관련 기사에 나온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