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단일 시즌 세이브 기록은 김재윤(현 삼성)이 가지고 있다. 김재윤은 2022시즌 33세이브를 수확했다. 박영현이 3개를 더하면 타이 기록, 여기서 하나를 보태면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다.
2025 08-10 14:01
조회 180댓글 4
"직구가 2500(RPM)까지 나오더라. 한두 개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은데, 그래도 안 좋을 때보다 훨씬 나아졌다. 본인도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전했다.
"직구가 2500(RPM)까지 나오더라. 한두 개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은데, 그래도 안 좋을 때보다 훨씬 나아졌다. 본인도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전했다.
벌써 기록 세울 각이라니 빠르긴 빠르다
건강해라( ˃̵ጥ˂̵ )🪄
오직 세이브왕만
삽가능일듯....
건강하걸아..!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