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925⅓이닝 주전 중견수 '정말' 1루 고정하나... 믿기지 않는 현실에 '트레이드설' 폭발
12-0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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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주전 중견수를 굳이 1루에 앉힌다는 믿기지 않는 현실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백업으로 밀린 KT 국내 외야수들에 대한 트레이드설이 폭발하기도 했다. 이에 KT 구단 관계자는 "현재까지 논의된 건 없다. 외야수가 많아지니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지금 거론되는 선수들은 있으면 있는 대로 활용이 가능하다"라고 선을 그었다.
KT 구단 관계자는 "일단 힐리어드는 1루수로 시작한다. 대학까지 1루를 봤던 선수라 문제없다고 생각한다"라며 "힐리어드가 1루를 보면 김현수, 김민혁 등 중복되는 자원들이 지명타자로 뛸 수 있고 체력 안배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협상 과정에서 힐리어드도 1루는 전혀 문제없다고 확답받았다. 메이저리그와 달리 한국에서는 외국인 타자에게 타격을 조금 더 역할을 기대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형성됐다"라고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389697
아이 속시원해 이제 정대로 지랄하지마라 진짜 ~( ︡’︡益’︠~) (~ ︡’︡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