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무려 마산서 올라왔다' 11년째 이어진 '수원 사랑의 산타'에 KT 선수단도 진심... 역대급 자원봉사자 몰렸다
12-1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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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민을 비롯해 오윤석, 장준원, 한차현, 조대현, 손동현, 소형준, 오원석, 박영현, 안현민, 원상현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KT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고향 마산에서 개인 훈련 중인 안현민은 이 행사를 위해 오전 일찍 수원으로 올라왔다.
허경민을 비롯해 오윤석, 장준원, 한차현, 조대현, 손동현, 소형준, 오원석, 박영현, 안현민, 원상현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KT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고향 마산에서 개인 훈련 중인 안현민은 이 행사를 위해 오전 일찍 수원으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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