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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 4실점하고 인터뷰하는 거야?" 373일 만에 승리→악질(?) 제성단 총집합, 얼마나 진국이기에 모두가 축하하나 [MD수원]

08-02 09:18
조회 54댓글 1

현재 몸 상태는 어떨까. 배제성은 "지금도 (어깨가) 100%는 아니다. 트레이닝 파트에서 시즌 치르는 데 문제없게끔 많이 도와주신다"며 "저번 7월 2일 한화전(5이닝 2실점) 이후 밸런스가 괜찮더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예를 들어 팔꿈치 수술하면 2년 정도는 불편함을 갖고 던져서 이겨내야 된다고 한다. 그런 느낌이다. 이물감이 있는데, 몸을 해친다는 건 아니다. 트레이닝 파트에서 신경 써주시는 덕분에 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배제성은 급하게 1군에 올라온 건 절대 아니라고 강조했다.


한편 배제성과 인터뷰를 진행할 때, KT 선수들이 지나가며 온갖 축하 인사를 전했다. "제성이 나이스 피칭!", "잘했다!"는 기본이다. 모 베테랑 선수는 "5이닝 4실점하고 인터뷰하는 거야?"라면서 짓궂게 배제성의 승리를 축하했다. 이에 대해 배제성은 "제가 인생을 잘못 살아온 스타일은 아니다. 워낙 두루두루 친하고 잘 지낸다. 그렇게 표현해 주는 것만으로도 팀 동료들에게 항상 감사하다"며 활짝 웃었다. 흔히 팬들은 한 선수의 팬임을 지칭할 때 '○○단'이란 이름을 붙인다. 이날 KT 선수들은 모두 '제성단'이었다. 그것도 남자들만의 언어로 승리를 축하하는 악질(?) 제성단. KT의 팀 분위기와 함께 배제성의 인기를 체감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9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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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8-02 09:56

    어떻게 선수단이 특정선수단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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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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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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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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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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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6)
2024 06-09 00:09
4860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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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빅또리샷 (JD sorry~ 아이러브중견수~ 감독님 나 중견수 돼 힐리어드 / 감독님 저도 중견수 되긴 됩니다 서 있는 것만. 김민혁 / 이모들 저 잘하지요 저 밥상 잘 먹지요 두더지 / 2이닝 무실점 이게 주권이야 뒤에 잇는 대갈이 큰 어떤 아저씨는 안타좀쳐라) (1)
04-22 22:46
4860887
kt | 광장
결승타의 주인공 이강민은 "오늘 내 앞에 계속 찬스가 오는 걸 살리지 못했었는데, 감독님께서 마지막까지 믿고 내보내 주셔서 칠 수 있는 기회가 돌아왔다. 감사드린다"면서 "찬스에서 더 재미있게 즐기려고 하는 마음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3)
04-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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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KIA vs KT [2026 정규시즌 H/L] (0)
04-22 22:42
4860835
kt | 광장
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오늘 자기 몫을 다한 사우어가 경기를 거듭할수록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 고무적이다. 선발승을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다. 주권도 2이닝을 잘 막았다”고 전했다. (2)
04-22 22:26
4860630
kt | 광장
'와' KT 특급루키 이정도였나, 어떻게 1위팀 명장 마음 잡았나…이강철 감탄 "김하성 떠오른다, 야구 잘하겠다" [MD수원] (0)
04-22 18:41
48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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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라인업 (0)
04-22 17:31
4860494
kt | 광장
260422 훈련스케치 (1)
04-22 17:17
4860466
kt | 광장
사령탑은 그런 고졸 신인이 그저 흐뭇하다. 22일 수원 KIA전을 앞두고 이 감독은 “아주 야물딱지다”고 이강민을 칭찬했다. (0)
04-22 16:58
4860430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취재진과 만나 "네일 상대로는 왼손타자가 더 나으니까 한번 총동원 해봤다"면서 "좌타자를 더 쓰고 싶은데 포지션에 맞는 선수가 없어서 못 넣었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0)
04-22 16:47
4860405
kt | 광장
260422 오늘의 등말소 (2)
04-22 16:34
4860390
kt | 광장
260422 익산 투타기록 (1)
04-22 16:26
4860333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그래도 150㎞ 넘는 직구를 던지는 트리오가 완성됐다. 여기에 (김)민수까지 필승조라고 보면 된다"면서 "작년 필승조(손동현 이상동) 투수들이 추격조를 맡아준다고 보면 팀 전체의 힘이 달라졌다. 지는 경기도 포기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0)
04-22 15:37
4860191
kt | 광장
김민혁은 “그 선수들은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더라. 나도 1군에 올라가는 게 당연한 게 아니고, 저 친구들한테도 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준비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2)
04-22 12:59
4860190
kt | 광장
이강철 KT 감독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한승혁의 가세로 박영현까지 이어지는 다리가 단단해졌다는 평가다. (2)
04-22 12:57
4860164
kt | 광장
260422 퓨처스 ㄹㅇㅇ (0)
04-2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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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퓨처스 등말소 (0)
04-2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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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시작된 이야기, 오늘의 마지막을 장식하다 (04.21) [위즈덕후] (0)
04-22 12:00
4859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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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닝 퍼펙트' 이게 국대 투수의 힘인가…"지금 좋은 것 같아" 사령탑도 '엄지 척' [수원 현장] (1)
04-22 08:39
4859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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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봐도 스트라이크 같은데…" 심판도, 사령탑도 물음표 연발…'QS 대마왕' 국대 에이스가 고전하는 이유 [수원포커스] (3)
04-22 07:36
4859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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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은 "매년 아파도 건강만 회복하면 1군에 내 자리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감독님께서 '1군 콜업 계획 없다'는 말씀을 하셨다. 머리를 한대 쾅 맞은 것 같았다. TV로 경기를 보는데, 또 우리팀이 잘 나갔다. 처음엔 분했고, 나중엔 인정했다. 내가 없어도 팀은 돌아가는구나. 이게 프로의 세계구나. 그래서 더 열심히 했다"면서 (3)
04-22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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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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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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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28 19:12
조회 90378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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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024 06-09 00:09
조회 8906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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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빅또리샷 (JD sorry~ 아이러브중견수~ 감독님 나 중견수 돼 힐리어드 / 감독님 저도 중견수 되긴 됩니다 서 있는 것만. 김민혁 / 이모들 저 잘하지요 저 밥상 잘 먹지요 두더지 / 2이닝 무실점 이게 주권이야 뒤에 잇는 대갈이 큰 어떤 아저씨는 안타좀쳐라)

04-2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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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타의 주인공 이강민은 "오늘 내 앞에 계속 찬스가 오는 걸 살리지 못했었는데, 감독님께서 마지막까지 믿고 내보내 주셔서 칠 수 있는 기회가 돌아왔다. 감사드린다"면서 "찬스에서 더 재미있게 즐기려고 하는 마음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04-22 22:45
조회 66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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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KIA vs KT [2026 정규시즌 H/L]

04-22 22:42
조회 2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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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오늘 자기 몫을 다한 사우어가 경기를 거듭할수록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 고무적이다. 선발승을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다. 주권도 2이닝을 잘 막았다”고 전했다.

04-22 22:26
조회 6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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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KT 특급루키 이정도였나, 어떻게 1위팀 명장 마음 잡았나…이강철 감탄 "김하성 떠오른다, 야구 잘하겠다" [MD수원]

04-22 18:41
조회 47댓글 0
kt | 광장

260422 라인업

04-22 17:31
조회 3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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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훈련스케치

04-22 17:17
조회 3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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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은 그런 고졸 신인이 그저 흐뭇하다. 22일 수원 KIA전을 앞두고 이 감독은 “아주 야물딱지다”고 이강민을 칭찬했다.

04-2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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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취재진과 만나 "네일 상대로는 왼손타자가 더 나으니까 한번 총동원 해봤다"면서 "좌타자를 더 쓰고 싶은데 포지션에 맞는 선수가 없어서 못 넣었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04-2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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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오늘의 등말소

04-2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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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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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그래도 150㎞ 넘는 직구를 던지는 트리오가 완성됐다. 여기에 (김)민수까지 필승조라고 보면 된다"면서 "작년 필승조(손동현 이상동) 투수들이 추격조를 맡아준다고 보면 팀 전체의 힘이 달라졌다. 지는 경기도 포기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04-22 15:37
조회 2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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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은 “그 선수들은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더라. 나도 1군에 올라가는 게 당연한 게 아니고, 저 친구들한테도 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준비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04-2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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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KT 감독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한승혁의 가세로 박영현까지 이어지는 다리가 단단해졌다는 평가다.

04-2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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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퓨처스 ㄹㅇㅇ

04-22 12:34
조회 2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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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퓨처스 등말소

04-22 12:15
조회 2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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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시작된 이야기, 오늘의 마지막을 장식하다 (04.21) [위즈덕후]

04-22 12:00
조회 2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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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닝 퍼펙트' 이게 국대 투수의 힘인가…"지금 좋은 것 같아" 사령탑도 '엄지 척' [수원 현장]

04-22 08:39
조회 4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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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봐도 스트라이크 같은데…" 심판도, 사령탑도 물음표 연발…'QS 대마왕' 국대 에이스가 고전하는 이유 [수원포커스]

04-22 07:36
조회 8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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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은 "매년 아파도 건강만 회복하면 1군에 내 자리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감독님께서 '1군 콜업 계획 없다'는 말씀을 하셨다. 머리를 한대 쾅 맞은 것 같았다. TV로 경기를 보는데, 또 우리팀이 잘 나갔다. 처음엔 분했고, 나중엔 인정했다. 내가 없어도 팀은 돌아가는구나. 이게 프로의 세계구나. 그래서 더 열심히 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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