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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기모토, 日복귀설 제기 "숨겨진 상위 지명 후보 급부상" 또 다른 역수출 나오나

08-06 13:46
조회 96댓글 4

일본 매체 '고교야구 닷컴'은 5일 이번 시즌 KBO리그에서 압도적인 투구를 펼치고 있는 스기모토를 조명하며 "이번 가을 일본프로야구(NPB) 신인 드래프트의 숨겨진 상위 지명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고교야구닷컴'은 "일본 선수들과 견줄 수 있는 KBO리그의 강타자들을 거의 완벽하게 봉쇄하고 있는 만큼, NPB에서도 즉시 전력감으로 손색이 없다"고 평가했다. 과거 메이저리그(MLB)를 거쳐 NPB 드래프트 지명을 받은 사례는 있었으나, KBO리그를 거쳐 NPB 드래프트 지명을 받게 된다면 스기모토는 역대 최초의 대기록을 쓰게 된다. 2026년 NPB 신인 지명 회의 일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10월 하순이 유력해 보인다.
주위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도 스기모토는 담담하게 마운드를 지키겠다는 각오다. 스기모토는 "하지만 지금은 오직 KT의 리그 우승에 기여하는 것만 생각만 하고 있다"며 "목표를 달성하다 보면 다른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담대하게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59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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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08-06 13:48

    아니요스기종신수원할건데요

  • 2닮
    08-06 13:48

    스기 데려가고 싶으면 보상선수 주고 가라 이놈들아

  • 3닮
    08-06 14:03

    https://news.yahoo.co.jp/articles/017cb45a81e1ebc01abc4cb2926e379dad6e2acb 이게 원문인데 걍 0.000001퍼라도 가능성 있다고 한 정도더라 야쟆댓글은 거르는거긴하지만 가능성 없다고 보더라고

  • 4닮
    08-06 14:13

    내가 보기엔 얼라지만 니이 이슈로 안될 것 같다고 하더라고

    그니까 스기는 수원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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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이제서야 데려왔을까…155km 파이어볼러 승승승 질주, 2027시즌 1선발 벌써 찾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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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이제서야 데려왔을까…155km 파이어볼러 승승승 질주, 2027시즌 1선발 벌써 찾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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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오던 찌도 안온다 •° •° •°∧(°`ㅁ´ °)∧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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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입추매직인가봐 아침에 바람불면 좀 추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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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이 99안타에서 2주가 흘렀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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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캠 올라왔다 개들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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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까지는 2점차 1점차에 지고있으면 필승조 냈는데 올해는 안내는 이유가(궁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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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티비 올라왔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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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집이 아프자마자 호철이 넣을거면 재인이는 왜 데리고 있는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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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 잡담
경기 후 곽빈과 배터리를 이룬 두산 포수 윤준호는 "내가 봐도 한화 타자들이 억울해 할 만한 공들과 제구력이었다"고 혀를 내둘렀다. 윤준호는 "폭염 휴식기로 충분히 쉬었기 때문에 형의 공에 힘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직구 사인을 많이 냈는데 평소에도 좋았지만 오늘은 더욱 위력적이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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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야구의리거 ^ᶘ=つ⌓˂̣̣̥=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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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이제서야 데려왔을까…155km 파이어볼러 승승승 질주, 2027시즌 1선발 벌써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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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곽빈과 배터리를 이룬 두산 포수 윤준호는 "내가 봐도 한화 타자들이 억울해 할 만한 공들과 제구력이었다"고 혀를 내둘렀다. 윤준호는 "폭염 휴식기로 충분히 쉬었기 때문에 형의 공에 힘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직구 사인을 많이 냈는데 평소에도 좋았지만 오늘은 더욱 위력적이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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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야구의리거 ^ᶘ=つ⌓˂̣̣̥=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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