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만5690표' 19살 신인 유일 올스타 투표 1위…신인왕 0순위의 기세다
2024 06-10 14:58
조회 184댓글 4

▲ 두산 베어스 신인 투수 김택연은 올해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거론된다. ⓒ 곽혜미 기자

▲ 두산 베어스 김택연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 신인 투수 김택연(19)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김택연은 10일 KBO가 발표한 '2024 KBO 올스타 팬 투표 2차 중간집계'에서 드림올스타 중간투수 1위를 차지했다. 9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총 98만5690표를 얻었다. 드림올스타 중간투수 부문 2위 삼성 최하늘(41만6826표)을 크게 앞선다.

▲ 두산 베어스 김택연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포수 김기연(왼쪽)과 김택연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김택연 ⓒ 두산 베어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495028
민경기자님 기사인데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유니폼 다양하게쓴거 웃겨서 사진 다긁어옴 뉴홈 망곰 올드단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