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빌라 조언 듣고 슬라이더 구속 7㎞↑, 류현진→소형준 잇는 KBO 역대 10번째 진기록 '어떻게' 탄생했나
08-1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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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은 "등판할 때 최대한 삼진을 잡지 않고 맞춰 잡으려 한다. 고등학교 때는 그래도 삼진을 잡으려고 하면 잘 풀렸는데, 프로 와서는 삼진을 잡으려고 하면 오히려 볼넷이 많아졌다. 일단 적은 투구 수로 많은 이닝을 소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김민준은 "등판할 때 최대한 삼진을 잡지 않고 맞춰 잡으려 한다. 고등학교 때는 그래도 삼진을 잡으려고 하면 잘 풀렸는데, 프로 와서는 삼진을 잡으려고 하면 오히려 볼넷이 많아졌다. 일단 적은 투구 수로 많은 이닝을 소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담엔 7회까지 해보자 ૮₍ ≖ _ ≖ ₎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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