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잡았어요" AG 앞둔 국대 포수, '전반기 0.223→후반기 0.345' 타율 수직 상승! 과연 무엇이 달라졌나 [인터뷰]
08-1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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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우는 "손을 조금 뒤로 빼면서 바로 출발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 놓는 게 포인트가 됐다"며 "그러고 나니 투수 성향에 따라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도 더 잘 보였다. 타석에 들어갈 때 어떻게 대결할지 확신을 가지고 들어가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조형우는 "손을 조금 뒤로 빼면서 바로 출발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 놓는 게 포인트가 됐다"며 "그러고 나니 투수 성향에 따라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도 더 잘 보였다. 타석에 들어갈 때 어떻게 대결할지 확신을 가지고 들어가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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