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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민-안현민, 김상수, 고영표처럼” 마법사 군단 미래 책임질 김건휘 임상우 고준혁[지형준의 Behind]

08-10 17:06
조회 52댓글 1

김건휘는 “타격에서는 좋은 힘을 가지고 있는 만큼 시합에서 더 많은 정타를 만들어내기 위해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며 “수비는 코치님의 조언에 따라 포구 후에 다음 동작을 빨리 가져가고 글러브를 밑에 내리는 연습을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롤모델로 허경민과 안현민을 꼽은 김건휘는 “1군에 콜업 된다면 장점인 타격을 잘 보여드리고 싶고 수비에서도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싶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임상우는 “우선 몸을 키우고 체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웨이트 트레이닝과 함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수비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롤모델로 팀의 베테랑 김상수를 꼽은 임상우는 “오랫동안 꾸준함을 유지하며 팀에 필요한 역할을 해내는 부분을 닮고 싶다. 특히 수비에서 안정감 있는 플레이와 경기 흐름을 읽는 능력, 그리고 팀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본받고 싶다. 저도 꾸준히 신뢰받을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콜업 후 목표에 대해서는 “1군에 올라가게 된다면 기회를 받았다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준비해 온 것들을 경기에서 최대한 자신 있게 보여주고, 수비든 공격이든 제가 맡은 역할을 확실하게 해낼 수 있도록 하겠다. 항상 준비된 자세로 기회를 기다리고, 한 번의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며 다짐을 덧붙였다.


고준혁은 투구 폼 수정 및 제구 훈련에 집중하고 있음을 알렸다. 그는 “현재 슬라이드 스텝을 통해 투구 폼에서 불필요한 동작을 최소화하고 릴리스 포인트를 더욱 안정적으로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다. 슬라이드 스텝으로 폼을 통일하면서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도 기복 없이 안정적인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가는 중이다”고 말했다. 고영표를 롤모델로 꼽은 고준혁은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과 제구력,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본인의 피칭을 이어가는 안정감을 꼭 닮고 싶다”며 “마운드에 서면 상대가 누구든 내 공을 믿고 자신 있게 승부하고, 2군에서 치열하게 준비한 만큼 1군 무대에서도 도망가지 않는 공격적인 투구로 팀 승리에 기여하겠다. 팬분들과 팀에 언제나 신뢰를 주는 든든한 투수가 되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8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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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8-10 17:36

    ㅎㅇㅌㅎㅇㅌ ‎( و ˃̵ᗝ˂̵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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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5 기준) 동사로마닷컴 최신 Update 내용들을 알려드립니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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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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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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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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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kt | 잡담
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10)
2024 07-28 19:12
kt | 광장
🪄🔮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6)
2024 06-09 00:09
4927693
kt | 광장
"오늘 힐리어드 칭찬한 거 다 써주세요" 오스틴-김도영 못지 않은데 대체 왜! 속상한 사령탑도 작정하고 홍보했다 (3)
08-01 12:08
4927692
kt | 광장
우리의 항해는 지금부터 시작이야!😎💥 우리의 든든한 마무리 영현의 3시즌 연속 20세이브와 함께 kt wiz의 4연승 질주!☠(07.31) [위즈덕후] (0)
08-01 12:04
4927615
kt | 광장
고마웠어요..👋🏻 사우어의 마지막 인사 (3)
08-01 09:22
4927602
kt | 광장
원피스의 국내 출판사인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KT 위즈가 가진 젊은 에너지와 우승 경험, 연고지가 수도권인 점 등의 장점을 높게 평가하고 협업을 결정했다"면서 "무엇보다 구단의 니즈가 확실했고, 선수들도 원피스를 많이 좋아했다. 원피스가 KT에 좋은 에너지를 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4)
08-01 08:40
4927601
kt | 광장
생애 첫 FA 이적→위상 달라졌다 “상위권 2위팀 포수라는 자부심 갖겠다” (2)
08-01 08:40
4927585
kt | 광장
힐리어드는 "타구 뜨는 것을 보자마자 2루로 가야겠다는 생각이었다. 내가 빠르다는 점을 알고 있고 항상 공격적인 주루로 살 수 있다면 다음 베이스로 향하려고 한다. 타석이나 베이스에서 코치님들이 외야수들의 송구 습관들도 미리 알려주셔서 참고하고 있다" (2)
08-01 01:26
4927583
kt | 광장
"KT 팬과 함께해 행복해요" 유럽·아시아·아프리카 팬들도 위즈파크에 흠뻑 빠졌다! KT-수원시 합작 야구 투어 성공적 시작 (0)
08-01 01:24
4927582
kt | 광장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여파와 비시즌에 시도했던 투구 폼 수정이 꼬이면서 스트레스가 적지 않았다. 박영현은 WBC 당시를 돌아보며 "정말 안 맞았다. 제 모든 걸 보여주지도 못했고, 억지로 던지는 느낌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0)
08-01 01:23
4927550
kt | 광장
260731 빅또리샷 (첫 장 박무리 주의) (3)
07-31 23:26
4927515
kt | 광장
이강철 KT 감독은 "선발 소형준이 3점을 허용했지만, 이후 좋은 위기 관리 능력으로 5이닝을 잘 막으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타선은 찬스에서 집중력이 돋보였다. 중요한 순간마다 좋은 주루 플레이를 보여준 힐리어드의 활약도 칭찬해주고 싶다"고 총평했다. (1)
07-31 22:39
4927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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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 형에게 당한 굴욕, 오늘은 이겼다→KBO 17호 기록까지…"무조건 잡아야겠다는 생각했죠" (1)
07-31 22:28
4927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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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차례 환상의 주루' RYU 무너뜨린 힐리어드 발야구...강철매직이 홀딱 반할만 하네 [수원 리뷰] (2)
07-31 22:07
4927447
kt | 광장
'홈런왕 경쟁' 판 흔든 힐리어드 "난 여름에 강한 텍사스 남자" (2)
07-31 22:05
4927443
kt | 광장
이강철 감독은 31일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앞서 "이번 NC와 주중 3연전은 타선에서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정말 잘 쳐준 것 같다"며 "원정 6연전을 정말 잘 마치고 온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2)
07-31 22:04
4927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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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17:30
4927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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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자 누구길래, 다승 2위 외인에 방출 통보했나…투수조련사 평가 떴다 “보급형 매덕스 온다, 경기운영능력 높은 점수” [오!쎈 수원] (0)
07-31 17:25
4927358
kt | 광장
공교롭게도 어제 힐리어드도 손등 부위에 공을 맞았다. 이강철 감독은 "힐리어드 맞는 순간 '갔다. 이제 끝났다' 싶더라. 딱 손목에 맞더라"라면서 아찔했던 상황을 돌아봤다. (0)
07-31 17:24
4927330
kt | 광장
"매덕스와 랜디 존슨 중에 제구 좋은 매덕스 골랐다" 새 외국인 투수 대니엘에 거는 강철매직 기대 [수원 현장] (0)
07-31 16:53
4927326
kt | 광장
이 감독은 "어제도 나가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수비든 뭐든 하고 싶다고 하더라. 왼손투수라서 (몸쪽) 부담이 덜하지 않을까 싶었다"고 했다. - 미미 얘기 (0)
07-31 16:49
4927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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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샷→헤드샷' 그래도 출전 자청, 사령탑도 꺾지 못한 미친 책임감 (0)
07-3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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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5 기준) 동사로마닷컴 최신 Update 내용들을 알려드립니다.

08-15 17:48
조회 202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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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800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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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946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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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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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의견이랍시고 말 휘둘러서 모두를 힘들게 하지마세요.

2024 07-28 19:12
조회 903795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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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wiz 마법사 이모티콘 모음 🔮🪄

2024 06-09 00:09
조회 8919댓글 26
kt | 광장

"오늘 힐리어드 칭찬한 거 다 써주세요" 오스틴-김도영 못지 않은데 대체 왜! 속상한 사령탑도 작정하고 홍보했다

08-01 12:08
조회 97댓글 3
kt | 광장

우리의 항해는 지금부터 시작이야!😎💥 우리의 든든한 마무리 영현의 3시즌 연속 20세이브와 함께 kt wiz의 4연승 질주!☠(07.31) [위즈덕후]

08-01 12:04
조회 29댓글 0
kt | 광장

고마웠어요..👋🏻 사우어의 마지막 인사

08-01 09:22
조회 52댓글 3
kt | 광장

원피스의 국내 출판사인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KT 위즈가 가진 젊은 에너지와 우승 경험, 연고지가 수도권인 점 등의 장점을 높게 평가하고 협업을 결정했다"면서 "무엇보다 구단의 니즈가 확실했고, 선수들도 원피스를 많이 좋아했다. 원피스가 KT에 좋은 에너지를 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08-01 08:40
조회 112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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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FA 이적→위상 달라졌다 “상위권 2위팀 포수라는 자부심 갖겠다”

08-01 08:40
조회 6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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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리어드는 "타구 뜨는 것을 보자마자 2루로 가야겠다는 생각이었다. 내가 빠르다는 점을 알고 있고 항상 공격적인 주루로 살 수 있다면 다음 베이스로 향하려고 한다. 타석이나 베이스에서 코치님들이 외야수들의 송구 습관들도 미리 알려주셔서 참고하고 있다"

08-01 01:26
조회 8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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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팬과 함께해 행복해요" 유럽·아시아·아프리카 팬들도 위즈파크에 흠뻑 빠졌다! KT-수원시 합작 야구 투어 성공적 시작

08-01 01:24
조회 7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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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여파와 비시즌에 시도했던 투구 폼 수정이 꼬이면서 스트레스가 적지 않았다. 박영현은 WBC 당시를 돌아보며 "정말 안 맞았다. 제 모든 걸 보여주지도 못했고, 억지로 던지는 느낌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08-01 01:23
조회 4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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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31 빅또리샷 (첫 장 박무리 주의)

07-31 23:26
조회 6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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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KT 감독은 "선발 소형준이 3점을 허용했지만, 이후 좋은 위기 관리 능력으로 5이닝을 잘 막으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타선은 찬스에서 집중력이 돋보였다. 중요한 순간마다 좋은 주루 플레이를 보여준 힐리어드의 활약도 칭찬해주고 싶다"고 총평했다.

07-31 22:39
조회 34댓글 1
kt | 광장

'역대 최초' 형에게 당한 굴욕, 오늘은 이겼다→KBO 17호 기록까지…"무조건 잡아야겠다는 생각했죠"

07-31 22:28
조회 6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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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차례 환상의 주루' RYU 무너뜨린 힐리어드 발야구...강철매직이 홀딱 반할만 하네 [수원 리뷰]

07-31 22:07
조회 6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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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경쟁' 판 흔든 힐리어드 "난 여름에 강한 텍사스 남자"

07-31 22:05
조회 7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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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31일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앞서 "이번 NC와 주중 3연전은 타선에서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정말 잘 쳐준 것 같다"며 "원정 6연전을 정말 잘 마치고 온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07-3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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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31 라인업

07-31 17:30
조회 2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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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자 누구길래, 다승 2위 외인에 방출 통보했나…투수조련사 평가 떴다 “보급형 매덕스 온다, 경기운영능력 높은 점수” [오!쎈 수원]

07-31 17:25
조회 3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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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어제 힐리어드도 손등 부위에 공을 맞았다. 이강철 감독은 "힐리어드 맞는 순간 '갔다. 이제 끝났다' 싶더라. 딱 손목에 맞더라"라면서 아찔했던 상황을 돌아봤다.

07-3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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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덕스와 랜디 존슨 중에 제구 좋은 매덕스 골랐다" 새 외국인 투수 대니엘에 거는 강철매직 기대 [수원 현장]

07-31 16:53
조회 3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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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어제도 나가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수비든 뭐든 하고 싶다고 하더라. 왼손투수라서 (몸쪽) 부담이 덜하지 않을까 싶었다"고 했다. - 미미 얘기

07-3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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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샷→헤드샷' 그래도 출전 자청, 사령탑도 꺾지 못한 미친 책임감

07-3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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