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보는 이대호 느낌?” 김범석, 첫 연타석포 작렬 … 장점으로 단점 완전히 덮었다
2024 05-1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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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현재 시점에서도 김범석이 주전포수로 한 시즌을 풀로 뛸 수 있을지 여부는 아직 검증된 바 없다. 포수로 아직은 무난한 수비를 보여주고 있지만, 체중 문제는 선수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 하지만 LG는 박동원이라는 좋은 포수가 있다. 김범석이 30~40경기만 뒤를 받쳐줘도 큰 힘이 된다.
무엇보다 김범석의 타격 재능을 살릴 수만 있다면 그것 자체가 LG에게는 큰 전력 강화다. 상대적으로 좌타가 많은 LG에서 김범석은 가치가 있는 우타 장거리포 자원이기 때문이다.
기사 전문: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14/0005186926

